‘365일’ 화제의 남주인공, 성인 플랫폼 진출 "지분 소유까지" [Oh!llywood]

최이정 2026. 10. 3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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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 '365일' 시리즈로 세계적인 섹시 스타 반열에 오른 이탈리아 배우 미켈레 모로네(36)가 19금 구독형 플랫폼에 진출하며 파격 행보를 이어간다.

30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미켈레 모로네는 최근 온리팬스(OnlyFans) 창업자 팀 스토클리가 새로 선보인 구독형 플랫폼의 크리에이터이자 공동 소유자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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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넷플릭스 영화 '365일' 시리즈로 세계적인 섹시 스타 반열에 오른 이탈리아 배우 미켈레 모로네(36)가 19금 구독형 플랫폼에 진출하며 파격 행보를 이어간다.

30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미켈레 모로네는 최근 온리팬스(OnlyFans) 창업자 팀 스토클리가 새로 선보인 구독형 플랫폼의 크리에이터이자 공동 소유자로 합류했다. 앞서 영화 '섭서비언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메간 폭스 역시 해당 플랫폼의 지분을 소유한 크리에이터로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미켈레 모로네는 자신의 SNS를 통해 "모두가 나를 영화, 사진, 음악, SNS 등으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여러분이 본 것은 나의 극히 일부일 뿐"이라며 "필터링 되지 않은 가장 개인적이고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새로운 문을 열기로 결정했다"라고 플랫폼 참여 이유를 밝혔다.

현재 미켈레 모로네의 페이지 구독료는 월 19.99달러(한화 약 2만 7천 원)로 책정되었으며, 건당 5달러에서 35달러에 달하는 유료 콘텐츠(PPV)도 제공된다. 그는 구독자들과의 라이브 영상 통화 이벤트 등도 예고하며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앞서 먼저 채널을 개설한 메간 폭스는 "여성들이 자신의 브랜드와 이미지, 플랫폼의 주도권을 직접 소유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보여주고 싶다"라며 진출 소감을 밝힌 바 있다. 메간 폭스의 구독 페이지는 오픈 직후 서버가 다운될 정도로 엄청난 접속자 수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켈레 모로네는 파격적인 수위로 인기를 끌었던 넷플릭스 에로틱 트릴로지 '365일'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글로벌 인기를 얻었다. 영화 '하우스메이드'에서 시드니 스위니와 호흡을 맞춘 그는 현재 후속작 촬영에 한창이다.

/nyc@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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