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규♥박보경, 긴 임대아파트 생활 마치고 하남에 자가 마련(홈즈)[결정적장면]

이하나 2026. 10. 3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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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규, 박보경 부부가 오랜 임대아파트 생활 끝에 하남에 자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2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진선규, 박보경 부부가 동반으로 예능에 첫 출연 했다.

첫 예능에 한껏 설렌 박보경 모습에 진선규는 "워낙 보경이가 보는 걸 좋아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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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진선규, 박보경 부부가 오랜 임대아파트 생활 끝에 하남에 자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2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진선규, 박보경 부부가 동반으로 예능에 첫 출연 했다.

시상식 레드카펫 콘셉트 오프닝에서 진선규, 박보경 부부는 손하트 포즈 요청에는 쿨하게 응하면서도 뽀뽀 요청이 이어지자 진선규는 “떽”이라고 말했고, 박보경도 “가족끼리 그러는 거 아닌데”라고 반응했다.

첫 예능에 한껏 설렌 박보경 모습에 진선규는 “워낙 보경이가 보는 걸 좋아한다”라고 전했다. 박보경은 “새로운 걸 보는 거에 텐션이 올라온다”라고 말했다.

임장도 좋아하냐는 질문에 진선규는 “저희는 돈에 맞춰서 임대 아파트에 살다가 이번에 하남에 자가를 마련했다. 제대로 된 임장은 오늘이 처음이다”라고 전했다.

김대호가 “두 분 첫 신혼집은 어땠나”라고 묻자, 진선규는 “경기도 남양주 호평동 임대 아파트에 살고, 그 뒤에 경기도 고양시 장기 임대로 임대 아파트에 살았다. 저희는 임장이 아니라 동호수가 지정되니까 그냥 거기에 들어가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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