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식단관리 중 피자 떡볶이 꿈꿔..거울보고 발레 그만둬" ('길연')

최이정 2026. 10. 31. 10: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신민아가 인간적인 매력과 다정하고 소탈한 '언니美'를 발산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신민아는 지난 30일 공개된 이은지의 유튜브 콘텐츠 '길연'에 출연했다.

신민아는 앞서 이영지의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다정하고 소탈한 면모로 화제를 모았던 바. 이번 '길연'에서도 편안한 언니 같은 매력으로 이은지와 자매처럼 자연스러운 케미를 보여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최이정 기자] 배우 신민아가 인간적인 매력과 다정하고 소탈한 ‘언니美’를 발산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신민아는 지난 30일 공개된 이은지의 유튜브 콘텐츠 ‘길연’에 출연했다. 그는 센스 넘치는 입담과 찰떡같은 티키타카로 은근한 예능감을 발휘, 웃음을 자아냈다.

신민아는 앞서 이영지의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다정하고 소탈한 면모로 화제를 모았던 바. 이번 ‘길연’에서도 편안한 언니 같은 매력으로 이은지와 자매처럼 자연스러운 케미를 보여줬다.

특히 최근 식단 관리를 하다 꿈속에서 피자와 떡볶이를 찾았다고 고백, '신민아도 사람이구나'란 반응을 얻었다. 더불어 발레를 배우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동작을 보고 그만두게 됐다는 솔직하고 반전 넘치는 에피소드로 폭소를 안겼다.

본업인 배우로서의 진중한 마음가짐도 시선을 모았다. 베테랑 연기자인 그는 첫 촬영이나 낯선 환경에서는 여전히 긴장하곤 한다고 고백했다. 또한 이은지와의 즉석에서 대본 리딩 스몰토크 상황극으로 엉뚱한 티키타카를 주고받아 팬들에게 무해하고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했다.

신민아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11월 4일 공개를 앞둔 바. 완벽한 황후 나비에를 구현하기 위해 외적인 화려함을 넘어 캐릭터의 단단함과 현명한 마음가짐에 집중하며, 입체적인 우아함을 표현하고자 했던 노력을 밝혀 작품에 대한 기대감과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nyc@osen.co.kr

[사진] ‘길연’ 영상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