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홍지연, 41.6㎏ 체중 공개…"더 빼면 죽는" 네티즌 걱정

김성은 인턴 기자 2026. 10. 3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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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출연자 홍지연이 다이어트 브이로그를 통해 체중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홍지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연이라면'에 다이어트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홍지연이 공개한 최종 체중은 41.6㎏이었다.

홍지연은 "유튜브를 하면서 카메라 앞에 서는 일이 많아지다 보니 예전보다 제 모습에 조금 더 신경을 쓰게 되는 것 같다"면서도 "무작정 체중을 줄이는 게 좋다는 뜻은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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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홍지연이 필라테스 운동복을 입고 수업을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지연이라면' 캡처)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환승연애4' 출연자 홍지연이 다이어트 브이로그를 통해 체중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홍지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연이라면'에 다이어트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홍지연은 체중 감량을 목표로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몸매 관리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남자친구 김우진과 러닝, 커플 필라테스 등을 즐기는 모습도 공개했다.

그는 "관리할 때 포케와 샐러드 파스타, 샌드위치, 그릭요거트 등을 먹는다"고 전했다. "자극적인 음식이 먹고 싶을 때는 햄버거를 선택하지만 감자튀김이나 치즈스틱, 베이컨 추가 등은 피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영상 말미에 공개한 체중이 눈길을 끌었다. 홍지연이 공개한 최종 체중은 41.6㎏이었다.

홍지연은 "유튜브를 하면서 카메라 앞에 서는 일이 많아지다 보니 예전보다 제 모습에 조금 더 신경을 쓰게 되는 것 같다"면서도 "무작정 체중을 줄이는 게 좋다는 뜻은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숫자에 너무 연연하기보다는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먹고 꾸준히 운동해 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41.6kg이라는 숫자가 공개되자 댓글에는 건강을 걱정하는 반응도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뭐가 살쪄!!!!!!!", "저기서 더 빼면 진짜 사람 죽는다", "오히려 찌셔야 건강해 보일 것 같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홍지연은 과거 체중이 30㎏대까지 내려간 적이 있다고 알려졌으며, 이번에는 무리한 감량보다 건강하게 식사하고 꾸준히 운동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se1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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