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학교폭력 사안 처리 및 학생 보호> 관련

이순지 2026. 10. 3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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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신문은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학생 관련 학교폭력 사안의 처리 경과를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국립전통예고 측은 학교폭력 사안 접수 직후 조사ㆍ보고 및 피해학생 분리ㆍ상담 등 조치를 즉시 이행하고 남부교육지원청에 심의위원회 개최를 요청했으며, 학교가 아닌 교육지원청 차원에서 심의 유보 및 사건 종결이 이루어졌다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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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신문은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학생 관련 학교폭력 사안의 처리 경과를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국립전통예고 측은 학교폭력 사안 접수 직후 조사ㆍ보고 및 피해학생 분리ㆍ상담 등 조치를 즉시 이행하고 남부교육지원청에 심의위원회 개최를 요청했으며, 학교가 아닌 교육지원청 차원에서 심의 유보 및 사건 종결이 이루어졌다고 알려왔습니다.

또한 최초 심의는 졸업 전에 개최되었고 졸업 후에 재심의가 진행된 것이며, 생활지도부장의 SNS 문구는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개 프로필로, 2차 가해의 목적은 아니었다고 밝혀왔습니다. 아울러 생활지도부장과 집단 성폭행 피의자 아버지가 개인적 친분으로 사건을 무마하려고 한 사실은 없다고 전해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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