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 뜨거운 관심에 직접 입 열었다 "알고리즘 장악, 너무 감사드린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민이 자신의 화제성을 실감한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여전히 멋지게 일상을 보내는 '동두천 자연인' 김민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민은 화제가 된 걸 실감하냐는 말에 "너무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고개숙여 인사했다.
이에 코드쿤스트는 김민이 알고리즘을 장악했다면서 "'조선 히피'라고 엄청 뜬다. 샤인머스캣 들고 다니는 것까지 '김민 코어'다"라고 인정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김민이 자신의 화제성을 실감한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여전히 멋지게 일상을 보내는 '동두천 자연인' 김민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민은 화제가 된 걸 실감하냐는 말에 "너무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고개숙여 인사했다.

이에 코드쿤스트는 김민이 알고리즘을 장악했다면서 "'조선 히피'라고 엄청 뜬다. 샤인머스캣 들고 다니는 것까지 '김민 코어'다"라고 인정했다.
이에 김민은 "안 그래도 가져왔다"면서 샤인머스켓이 한가득 들어있는 거대한 포대자루를 가지고 와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현무를 비롯한 멤버들은 김민처럼 샤인머스캣을 통째로 들고 입으로 뜯어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