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스냅] 과천과학관, 31일 '물질의 떨림, 음악의 울림' 콘서트

조승한 2026. 10. 30.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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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이 31일 밤 관객 참여형 크로스오버 콘서트 '물질의 떨림, 음악의 울림: 재즈와 물리'를 연다.

콘서트는 기획 초기부터 연주자 섭외와 공연 구성을 대중과 만든 오픈 디렉팅 방식으로 마련됐다.

심포지엄은 의학원 방사선의학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기초연구와 임상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창립 63주년을 앞두고 마련됐으며 앞으로 매년 10월 정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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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의학원, 제1회 KIRAMS 심포지엄 개최
우주청, 서산에 그린 UAM-AAV 시험평가 인증지원센터 개소
우주청, 국립경상대서 인재양성 방안 논의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국립과천과학관이 31일 밤 관객 참여형 크로스오버 콘서트 '물질의 떨림, 음악의 울림: 재즈와 물리'를 연다.

물질의 떨림, 음악의 울림: 재즈와 물리 [과천과학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국립과천과학관은 31일 오후 7~9시 관객 참여형 크로스오버 콘서트 '물질의 떨림, 음악의 울림: 재즈와 물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콘서트는 기획 초기부터 연주자 섭외와 공연 구성을 대중과 만든 오픈 디렉팅 방식으로 마련됐다. 재즈 트리오인 '최현우 트리오'와 팝재즈 뮤지션 남달리 등이 참여한다.

제1회 KIRAMS 심포지엄 [원자력의학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한국원자력의학원(KIRAMS)은 29일 국가RI신약센터 강당에서 '제1회 KIRAMS 심포지엄'을 열었다. 심포지엄은 의학원 방사선의학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기초연구와 임상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창립 63주년을 앞두고 마련됐으며 앞으로 매년 10월 정례화한다.

그린 UAM-AAV 시험평가 인증지원센터 [우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우주항공청은 30일 충남 서산 바이오웰빙연구특구에 '그린 도심항공교통(UAM)-미래항공기체(AAV) 시험평가 인증지원센터'를 완공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충남도와 서산시 사업을 통해 마련됐으며 우주청은 수소연료전지·전기엔진 등 미래항공기체 핵심부품의 성능·신뢰성 검증과 이착륙 환경·비행성능 평가 등을 통해 기업의 제품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한다. 센터는 내년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한다.

▲ 우주항공청은 30일 경남 진주 국립경상대서 미래 우주항공 인재 양성 방안 논의를 위한 '제12차 우주항공 SOS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는 급변하는 산업변화와 대학 교육과정과의 시차 등 현장에서 느끼는 인재양성의 어려움, 중장기 안정적인 연구개발 지원 필요 등 정책적 지원 요구사항 등이 논의됐다.

shj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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