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10인분 손님상 직접 차리고 후회 “내가 미쳤지, 지금 생각해도 소름”

김명미 2026. 10. 3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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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혜빈이 10인분 손님상을 직접 차리고 큰 후회를 겪었다고 털어놨다.

10월 29일 '전혜빈' 채널에는 '이 메뉴면 생일파티 끝. 만능 라구 소스 & 소고기 미역국'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또 전혜빈은 "진이 빠졌다. 정말 그때 뼈저리게 느꼈다. 모든 음식을 다 할 필요는 없다는 걸"이라며 "이 두 개만 제대로 해놔도 든든하고, 치킨 피자를 시켜도 건강한 것들이 같이 곁들여져 있으니까 손님 초대하기 좋은 메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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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채널 캡처
‘전혜빈’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전혜빈이 10인분 손님상을 직접 차리고 큰 후회를 겪었다고 털어놨다.

10월 29일 '전혜빈' 채널에는 '이 메뉴면 생일파티 끝. 만능 라구 소스 & 소고기 미역국'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전혜빈은 라구 레시피를 공유하며 "사실 생일 때 뭐 하지 생각하지만, 여러분들은 고민하지 마시고, 반은 하고 반은 시켜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 세상에 맛있는 음식들이 많은데, 다 하려고 하지 마라. 제가 얼마 전 10인분 상을 다 차렸다. 다 직접 했다. 미쳤지, 정말. 지금 생각해도 소름 돋는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 전혜빈은 "진이 빠졌다. 정말 그때 뼈저리게 느꼈다. 모든 음식을 다 할 필요는 없다는 걸"이라며 "이 두 개만 제대로 해놔도 든든하고, 치킨 피자를 시켜도 건강한 것들이 같이 곁들여져 있으니까 손님 초대하기 좋은 메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살 연상 치과의사와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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