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용, 전격 재결합 결정..이재진·장수원과 '젝키의 못다한 이야기' 돌입

장우영 2026. 10. 30. 08: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장수원, 이재진과 다시 뭉친다.

30일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에 따르면 고지용, 장수원, 이재진은 이날'THE TREE in INSPIRE - 젝키의 못다 한 이야기'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공연 준비에 들어간다.

이번 행사는 고지용, 장수원, 이재진 세 사람이 함께하는 첫 공식 행사로, 오랜 시간을 지나 다시 한자리에서 팬들과 마주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이대선 기자]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MBC 예능 프로그램 그룹 젝스키스 '무한도전' 하나마나 콘서트가 열렸다.그룹 젝스키스 고지용이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sunday@osen.co.kr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장수원, 이재진과 다시 뭉친다.

30일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에 따르면 고지용, 장수원, 이재진은 이날‘THE TREE in INSPIRE - 젝키의 못다 한 이야기’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공연 준비에 들어간다.

오는 2027년, 젝스키스 데뷔 30주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고지용, 장수원, 이재진은 특별한 무대로 팬들과 만난다. 이번 행사는 고지용, 장수원, 이재진 세 사람이 함께하는 첫 공식 행사로, 오랜 시간을 지나 다시 한자리에서 팬들과 마주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공연의 부제인 ‘젝키의 못다 한 이야기’처럼 이번 무대는 과거의 시간을 단순히 재현하는 데 머물지 않는다. 관계자는 "오랜 시간 각자의 자리에서 시간을 보내온 세 사람이 다시 만나 음악과 토크, 그리고 추억을 통해 팬들과 그동안 미처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풀어내는 자리를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고지용은 건강을 회복한 뒤 활발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그는 최근 최근 2년 전 전처 허양임과 이혼했다고 밝혔고, 양육권은 전처 허양임이 가져갔다.

이 가운데 고지용 측에 따르면 허양임은 지난달 5일 고지용을 상대로 양육비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고 면접교섭권을 거부했다는 취지의 가처분 신청과 면접교섭권 심판 청구의 소를 제기했다.

이에 고지용 측은 지난달 16일 면접교섭 방해금지 및 아동 사진·영상 게시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