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팬앤스타' 솔로랭킹 52주 연속 1위…1년째 굳건한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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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솔로랭킹에서 5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1년 넘게 굳건한 정상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진은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10월 넷째 주 솔로랭킹 투표에서 총 414만 5065표를 획득해 가뿐히 정상에 올랐다.
앞서 진은 솔로랭킹 50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서울 마포구 홍대 M스크린 대형 전광판 광고 특전을 확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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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앤스타' 10월 넷째 주 솔로랭킹 투표에서 414만 5065표 득표

[더팩트 | 손해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솔로랭킹에서 5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1년 넘게 굳건한 정상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진은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10월 넷째 주 솔로랭킹 투표에서 총 414만 5065표를 획득해 가뿐히 정상에 올랐다. 2위에는 가수 이찬원이 이름을 올렸으며, 방탄소년단 뷔가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이번 투표에서도 진은 400만 표를 가볍게 넘기는 압도적인 득표수를 기록했다. 지난주 414만 110표에 이어 비슷한 수준의 높은 득표율을 굳건히 유지하며, 글로벌 팬덤의 식지 않는 투표 화력과 변함없는 지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앞서 진은 솔로랭킹 50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서울 마포구 홍대 M스크린 대형 전광판 광고 특전을 확보한 바 있다. 해당 전광판에는 진의 눈부신 장기 기록을 축하하는 영상이 화려하게 송출될 예정이다.
다음 목표는 70주 연속 1위다. 진이 앞으로 18주 더 정상을 수성할 경우 서울 중구 을지로 경기빌딩 전광판 축하 광고 특전이 제공된다. 이후 대망의 100주 연속 1위에 오르면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 내 9TO9 CUBE 전광판을 통해 글로벌 팬들의 축하 광고를 선보일 수 있다.
솔로랭킹에서 흔들림 없는 독주를 이어가는 가운데,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열기 역시 절정에 달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8일과 30~31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뜨거운 무대를 펼치며 'BTS WORLD TOUR 'ARIRANG'' 남미 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한편, '팬앤스타'는 다양한 랭킹 투표와 전광판 광고 서포트, 시상식 연계 투표를 통해 팬들이 직접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국내외를 아우르는 전 세계 K팝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
arulhr@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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