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W' 개발 정상 진행…글로벌 서비스 준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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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가 신작 MMORPG '나이트 크로우W'의 개발 및 서비스 계획을 둘러싼 우려에 대해 정상적으로 개발과 글로벌 서비스 준비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위메이드는 29일 공식 입장을 통해 "나이트 크로우W는 위메이드 최대주주 변경 이슈와 별개로 성공적인 글로벌 서비스를 최우선 목표로 두고 개발 및 서비스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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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주주 변경 일정 12월 30일로 연기…출시 일정 등 추후 공개
[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위메이드가 신작 MMORPG '나이트 크로우W'의 개발 및 서비스 계획을 둘러싼 우려에 대해 정상적으로 개발과 글로벌 서비스 준비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퍼블리싱을 포함한 구체적인 서비스 방안도 검토 중이라는 설명이다.
![위메이드 CI. [사진=위메이드]](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9/inews24/20261029145745167hqvn.jpg)
위메이드는 29일 공식 입장을 통해 "나이트 크로우W는 위메이드 최대주주 변경 이슈와 별개로 성공적인 글로벌 서비스를 최우선 목표로 두고 개발 및 서비스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양사는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퍼블리싱을 포함한 구체적인 서비스 방안은 매드엔진과 위메이드, 위메이드맥스 3사가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이트 크로우W는 매드엔진이 개발 중인 신작으로, 2023년 출시된 MMORPG '나이트 크로우'의 후속작이다. 위메이드는 지난 6월 매드엔진과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연내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서비스를 준비해 왔다.
이번 입장은 최근 나이트 크로우W의 외부 퍼블리셔 물색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나왔다. 위메이드의 최대주주 변경 일정이 지연된 것도 이러한 관측의 배경으로 꼽힌다.
위메이드는 지난 6월 30일 최대주주인 박관호 의장이 보유 지분 39.33%를 네오펄스에 9200억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당초 이달 30일로 예정됐던 잔금 지급일과 최대주주 변경 예정일은 거래 종결을 위한 선행조건 충족이 지연되면서 오는 12월 30일로 연기됐다.
위메이드와 매드엔진은 향후 게임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출시 일정과 구체적인 서비스 방식 등 세부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곽민구 기자(allrounder9261@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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