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하희라, 20년은 어려보이는 비결? “수십년째 아침마다 이 운동” 최수종도 감탄 (12시엔)

하지원 2026. 10. 29. 13: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수십 년째 이어온 철저한 자기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10월 29일 방송된 SBS 파워 FM '12시엔 주현영'(이하 '12시엔')에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부부의 동안 비주얼을 극찬하며 "실제 나이에서 20살은 빼야 할 것 같다. 지겹겠지만 관리 비결을 공유해 달라"는 문자를 보냈다. 최수종은 1962년생으로 올해 63세, 하희라는 1969년생으로 56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최수종 하희라/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수십 년째 이어온 철저한 자기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10월 29일 방송된 SBS 파워 FM '12시엔 주현영'(이하 '12시엔')에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부부의 동안 비주얼을 극찬하며 "실제 나이에서 20살은 빼야 할 것 같다. 지겹겠지만 관리 비결을 공유해 달라"는 문자를 보냈다. 최수종은 1962년생으로 올해 63세, 하희라는 1969년생으로 56세다.

최수종은 관리 비결로 절제를 꼽았다. 최수종은 "후배들한테 절제하라고 얘기한다. 술담배 안 한다. 먹고 싶은 것도 절제하고 6시 이후에는 음식을 잘 먹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20~30대 시절 선배들에게 '연기자로서 아저씨가 될 때를 대비하라'는 조언을 들었다. 그때부터 꾸준히 운동하며 관리하다 보니 제 나이보다 젊은 역할을 맡을 수 있게 됐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하희라는 "매일 하루 루틴이 있다. 아침에 30분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 꼭 한다. 다리, 어깨 운동하고 철봉 매달리기까지 한다. 새벽에 일어나도 꼭 30분 일찍 일어난다. 하루도 안 빠지고 계속한다. 오늘도 했다"라고 말했다. 최수종은 "정말 내가 '하희라 씨 존경한다'라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