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김포·구리·하남 등 그린벨트 풀어 7만6700가구 공급
전진우 2026. 10. 29. 11: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경기 김포·구리·하남·의정부·고양 등 6곳의 개발제한구역을 풀어 7만6700가구 규모의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조성한다. 김포아라가 3만7000가구로 가장 많다. 앞서 공개한 3곳을 더하면 약 10만4000가구로, 모두 서울 경계에서 약 5㎞ 이내다. 2030년 내 착공이 목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경기 김포·구리·하남·의정부·고양 등 6곳의 개발제한구역을 풀어 7만6700가구 규모의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조성한다. 김포아라가 3만7000가구로 가장 많다. 앞서 공개한 3곳을 더하면 약 10만4000가구로, 모두 서울 경계에서 약 5㎞ 이내다. 2030년 내 착공이 목표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46세 엄마 된 한다감, 아들 최초 공개…"쏙 빼닮아 잘생겨"
- 우지윤 딸 우서윤, 미스코리아 진 이후 "아빠 이겼다"
-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당대 톱배우 사귀기도…인기 많았다"
- 육중완, 7년 공황장애 고백 "무속인 만나고 털어내"
- '카지노' 제작사 전 대표, 4개월째 행방불명
- 前남편 폰 훔쳐 "박시후가 여자 소개" 허위글 올린 여성, 1심 징역 10개월
- '로마공주' 솔비, 이탈리아로 신혼여행 간다
- 약 80알을 한꺼번에…'오디'에 갇힌 아이들
- 심진화, 김원효 사업확장에 경제권 분리 "내 돈 남겨둬"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에 "나 두고 먼저 죽으면 죽여버릴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