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DREAM이 벌써 데뷔 10주년이라니..'부기우기'로 여긴 디스코 파티

이승훈 기자 2026. 10. 29.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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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보이 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디스코 파티를 연다.

NCT DREAM은 11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섯 번째 정규앨범 '드림 애프터 드림(DREAM AFTER DREAM)'을 발매한다.

29일 NCT DREAM 공식 SNS 채널에 오픈된 티저 콘텐츠는 싱그러운 정원에서 저마다의 방식으로 작물을 가꾸는 가드너로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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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사진=SM엔터테인먼트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보이 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디스코 파티를 연다.

NCT DREAM은 11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섯 번째 정규앨범 '드림 애프터 드림(DREAM AFTER DREAM)'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부기우기(Boogie Woogie)'는 70년대 디스코 펑크의 빈티지한 감성에 현대적인 신시사이저 사운드를 더한 업템포 댄스곡으로, 리드미컬한 타악기와 그루비한 베이스 연주가 어우러져 듣는 순간 몸을 들썩이게 하는 흥겨운 에너지를 선사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재민이 함께 작사에 참여한 가사에는 지난 10년을 함께 달려온 서로를 축하하고 지금 이 순간을 마음껏 즐기자는 메시지를 전하며,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준 서로에 대한 고마움은 물론 앞으로도 함께라면 찬란하게 빛날 것이라는 믿음을 NCT DREAM 특유의 밝고 경쾌한 감성으로 표현했다.

29일 NCT DREAM 공식 SNS 채널에 오픈된 티저 콘텐츠는 싱그러운 정원에서 저마다의 방식으로 작물을 가꾸는 가드너로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을 담았다. 지난 10년간 함께 가꿔온 소중한 순간들과 앞으로 새롭게 펼쳐질 이야기를 자유분방하고 유쾌한 분위기로 풀어내 눈길을 끈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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