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 엇갈린 실적에 희비 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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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는 현지시간 28일 회계연도 1분기(7~9월) 매출액이 922억 8천만 달러(약 123조 8천억원)로 집계됐다고 공시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이 집계한 월가 예상치 906억 9천만 달러를 넘어선 겁니다.
반면 이날 공개된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3분기 매출은 1,275억 8천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조사업체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1,282억 2천만 달러에 미달하는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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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UPI=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9/newsy/20261029060758661edjo.jpg)
마이크로소프트(MS)는 현지시간 28일 회계연도 1분기(7~9월) 매출액이 922억 8천만 달러(약 123조 8천억원)로 집계됐다고 공시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이 집계한 월가 예상치 906억 9천만 달러를 넘어선 겁니다.
주당순이익(EPS)도 4.89달러로, 분석가들의 기대치 4.73달러를 웃돌았습니다.
반면 이날 공개된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3분기 매출은 1,275억 8천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조사업체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1,282억 2천만 달러에 미달하는 수치입니다.
주당순이익 역시 2.12달러로, 월가 기대치인 3.02달러와 격차가 컸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빅테크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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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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