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 ‘나혼산’ 후 사생활 잃었다 “동두천 집에 사람들 찾아와” 마당 진입 차까지(라스)

서유나 2026. 10. 28.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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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이 '나혼산' 출연 여파를 전했다.

한편 김민은 지난 10월 MBC 예능 '나혼산'에 출연해 "가족끼리 친했던 형 네 집이다. 옛날부터 안 쓰고 있어서 제가 외국 왔다갔다 하면서 살고 있다"며 동두천에 위치한 90년 된 구옥 집을 공개했다가 조작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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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민이 '나혼산' 출연 여파를 전했다.

10월 2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87회에는 이계인, 윤택, 육중완, 김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를 통해 동두천 집을 공개해 화제가 된 김민은 방송 후 지인들 반응을 묻자 "우리 사람들이야 놀라지 않았는데 같이 일하신 분들은 '너희 집이 그래? 같이 밥이나 먹자'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그 집에 사람들이 너무 찾아온다. 차가 들어와서 보고 있으면 다시 가고. (보안을) 잘 하려고 해도 다 아시더라"고 집 공개 고충을 전했다.

그는 "외국 살 때는 사실 여러 가지 일해서 차에 살았던 적도 있다. 그때 자동차 안에는 불도 뜨거운 물도 없잖나. 도서관 가서 충전해서 랩탑 쓰고 샤워장 가서 씻고 와이파이 잡히는 데 가서 쓰고. 그래서 저는 불편함이 없다"고 전했다.

한편 김민은 지난 10월 MBC 예능 '나혼산'에 출연해 "가족끼리 친했던 형 네 집이다. 옛날부터 안 쓰고 있어서 제가 외국 왔다갔다 하면서 살고 있다"며 동두천에 위치한 90년 된 구옥 집을 공개했다가 조작설에 휩싸였다.

일부 누리꾼이 로드뷰를 근거로 조작설을 제기한 것. 이에 또 다른 누리꾼들은 "로드뷰로 스토킹까지 하다니", "억지 비난 좀 하지 말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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