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목요일도 추운 날씨…오후 중부지방서 ‘비’ 시작, 전국 확대

박양수 2026. 10. 28. 22: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목요일인 29일에도 낮은 기온에 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29일 아침 최저기온은 0∼9도, 낮 최고기온은 13∼19도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29∼30일)은 인천·경기 북부·서해5도 5∼20㎜, 서울·경기 남부 5∼10㎜, 강원 내륙·산지 5㎜ 안팎이다. 대전·세종·충남 5∼10㎜, 충북 5㎜ 안팎, 전북·광주·전남 5∼10㎜, 대구·경북 5㎜ 미만, 제주도 5∼10㎜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에 부쩍 두꺼워진 옷차림. [연합뉴스]


목요일인 29일에도 낮은 기온에 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29일 아침 최저기온은 0∼9도, 낮 최고기온은 13∼19도로 예보됐다.

강원내륙·산지와 충북,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가는 곳이 있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욱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지역은 얼음이 얼거나 서리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오후부터는 수도권 북부와 강원 영서 중·북부에서 비가 시작될 것으로 관측된다. 이어 밤에 그 밖의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전북 서부, 경북 북부 내륙, 제주도로 비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29∼30일)은 인천·경기 북부·서해5도 5∼20㎜, 서울·경기 남부 5∼10㎜, 강원 내륙·산지 5㎜ 안팎이다. 대전·세종·충남 5∼10㎜, 충북 5㎜ 안팎, 전북·광주·전남 5∼10㎜, 대구·경북 5㎜ 미만, 제주도 5∼10㎜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 0.5∼2.5m, 남해 0.5∼1.5m로 예상된다.

박양수 기자 yspark@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