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 '후덕 논란' 5달만에 딴사람 됐다…촬영 전 리프팅까지 "관리해야해"[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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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 닉쿤이 이전에 비해 확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본격적인 손세차에 돌입하기 전 장우영은 닉쿤을 향해 "왜 이렇게 거울을 보냐"고 물었고, 닉쿤은 "우리 '쿨소닉' 하고 왔다. 리프팅도 되고 쿨링도 된다. 그래서 나 이번 2PM 콘서트 때문에 관리해야 돼가지고. 좀 더 이쁘게 나와야 되니까"라고 말했다.
앞서 닉쿤은 지난 5월 2PM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후덕해진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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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2PM 닉쿤이 이전에 비해 확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닉쿤은 27일 유튜브 채널 '오후셋이'에 게재된 '세차는 처음이라'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닉쿤, 장우영, 준케이가 의뢰인의 차량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손세차장을 찾는 모습이 담겼다.
본격적인 손세차에 돌입하기 전 장우영은 닉쿤을 향해 "왜 이렇게 거울을 보냐"고 물었고, 닉쿤은 "우리 '쿨소닉' 하고 왔다. 리프팅도 되고 쿨링도 된다. 그래서 나 이번 2PM 콘서트 때문에 관리해야 돼가지고. 좀 더 이쁘게 나와야 되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쿨소닉'은) 10분 안에 끝난다. 나이 들면 어쩔 수 없이 쳐지지 않냐. 관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닉쿤의 말대로 그는 이전에 비해 한층 홀쭉해진 모습을 보였다. 앞서 닉쿤은 지난 5월 2PM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후덕해진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닉쿤은 지난 7월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해 체중이 늘었던 이유와 다이어트 과정을 직접 공개했다. 그는 "연초에 스케줄이 별로 없었고, 본가에 놀러 가 많이 먹었다. 내 모습을 보고 너무 충격받았다. 최근 일본에서 콘서트를 했는데 3일 동안 계란 3개만 먹었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1988년생인 닉쿤은 2008년 2PM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에는 솔로 앨범을 내기도 했다. 태국 출신인 그는 '태국 왕자'라는 별명으로도 널리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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