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영하권 추위…강원 스키장 개장 준비 본격
정상빈 2026. 10. 28.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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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산지의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가운데 강원지역 스키장들이 본격적인 개장 준비에 나서고 있습니다.
정선 하이원리조트는 다음 달(11월) 말 개장을 목표로, 오늘(28일)부터 인공 눈을 만들어 슬로프에 뿌리는 제설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평창 모나용평 스키장도 지난 22일부터 제설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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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춘천]강원 산지의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가운데 강원지역 스키장들이 본격적인 개장 준비에 나서고 있습니다.
정선 하이원리조트는 다음 달(11월) 말 개장을 목표로, 오늘(28일)부터 인공 눈을 만들어 슬로프에 뿌리는 제설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평창 모나용평 스키장도 지난 22일부터 제설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상빈 기자 (normalbea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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