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허지백, 반드시 버디 잡아야 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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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경상북도 경주시에 위치한 경주신라컨트리클럽(파72ㅣ6,132미터)에서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KMAGF) 남성선수권부, 단체전 '참마루건설배 제17회 KMAGF 챔피언십' 최종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시상식에는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 정환 회장, 장흥수 수석부회장, 김현수 부회장, 류기로 부회장, 문종열 부회장, 임내락 부회장, 전진표 부회장, 김동섭 부회장, 후원사로 건응신호산전 박정현 회장, 경주신라컨트리클럽 백승엽 대표, 김양권 명예회장, 이정재 고문, 최경운 경기위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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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경주, 박태성 기자) 28일 경상북도 경주시에 위치한 경주신라컨트리클럽(파72ㅣ6,132미터)에서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KMAGF) 남성선수권부, 단체전 ‘참마루건설배 제17회 KMAGF 챔피언십’ 최종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오늘 하루 1개를 줄이며 2라운드 합계 2언더파 142타를 친 박태영(브리지스톤골프)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박태영은 이날 동타 허지백(바이네르), 이철신과 함께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4년만에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에는 허지백이 3위에는 이철신 4위 현철민, 5위 주영민이 수상했다.
이날 데일리베스트는 2언더파를 친 허지백이 차지하였으며, 단체 우승은 팀 브리지스톤이 291타로 우승을 팀 베티나르디가 293타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2026년 한국미드아마추어 구단랭킹 우승은 베티나르디(415점) 준우승에는 바이네르(371)가 차지했다.
2026년 한국미드아마추어 아마랭킹 1위는 허지백(2,734점), 2위 장명덕(1,826점), 3위 허찬구(1,693점), 4위 문지선(1,654점), 5위 김양권(1,646점), 6위 박진환(1,627점), 7위 황준영(1,521점),8위 신인식(1,480점), 9위 손기민(1,424점), 10위 정동혁(1,415점)으로 1년 대회를 마무리했다.
랭킹 1위 허지백에게는 2027년 매경오픈 출전권이 부여됐다.
시상식에는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 정환 회장, 장흥수 수석부회장, 김현수 부회장, 류기로 부회장, 문종열 부회장, 임내락 부회장, 전진표 부회장, 김동섭 부회장, 후원사로 건응신호산전 박정현 회장, 경주신라컨트리클럽 백승엽 대표, 김양권 명예회장, 이정재 고문, 최경운 경기위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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