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 발달장애인 위한 디지털 진로 탐색 교실 구축 사업 시작

신무경 기자 2026. 10. 2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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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은 발달장애인을 위한 '디지털 진로 탐색 교실 구축' 사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발달장애 학생이 학교에서 여러 직업을 경험하며 적성을 찾고, 졸업 후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금융그룹은 첫 시작으로 27일 서울 강남구 밀알학교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내년 상반기(1~6월)까지 인천, 대전 등 3곳의 특수학교에 디지털 직업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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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은 서울 강남구 밀알학교에서 발달장애 학생 진로탐색과 직업체험을 위한 ‘디지털 진로탐색 교실’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오른쪽)이 ‘디지털 진로탐색 교실’에서 발달장애 학생의 키오스크 활용 직업체험을 참관하고 있다. 하나금융 제공

하나금융그룹은 발달장애인을 위한 ‘디지털 진로 탐색 교실 구축’ 사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발달장애 학생이 학교에서 여러 직업을 경험하며 적성을 찾고, 졸업 후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금융그룹은 첫 시작으로 27일 서울 강남구 밀알학교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내년 상반기(1~6월)까지 인천, 대전 등 3곳의 특수학교에 디지털 직업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신무경 기자 ye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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