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민 장모’ 김예령, 3년간 세 차례 대수술에 갑상샘암까지…“또 종양 생길까 걱정”

이수진 기자 2026. 10. 2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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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예령이 3년간 세 차례 수술을 받고 갑상샘암까지 겪었던 건강 위기를 고백한다.

28일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는 김예령이 출연해 연이은 수술과 암 투병 당시의 상황을 털어놓는다.

김예령은 종양 제거 수술에 이어 갑상샘암 진단까지 받았다며 "올해는 무슨 종양이 생기지는 않을까 걱정이 든다"고 불안한 심경을 전한다.

김예령의 이야기는 28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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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V조선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김예령이 3년간 세 차례 수술을 받고 갑상샘암까지 겪었던 건강 위기를 고백한다.

28일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는 김예령이 출연해 연이은 수술과 암 투병 당시의 상황을 털어놓는다.

김예령은 종양 제거 수술에 이어 갑상샘암 진단까지 받았다며 “올해는 무슨 종양이 생기지는 않을까 걱정이 든다”고 불안한 심경을 전한다.

MC 현영이 암 전조증상을 묻자 김예령은 “작품 촬영 때 예민해지고 잠을 못 자서 피곤하겠거니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며 당시 몸의 이상을 알아차리지 못했다고 밝힌다.

사진제공|TV조선
이날 김예령의 딸은 어머니를 위해 반찬과 보양식을 준비해 집을 찾는다. 그러나 냉장고를 점검하던 중 소비기한이 1년 가까이 지난 간장을 발견하고 깜짝 놀란다.

이에 김예령은 “간장은 발효식품이라 괜찮다”고 답해 웃음을 안긴다.

올해 환갑을 맞은 김예령의 깜짝 생일잔치 이야기도 공개된다. 김예령은 딸이 준비한 잔치를 떠올리며 “너무 고맙고 감동이었다”고 말한다. 특히 초등학생 손주들이 용돈을 모아 화장품을 선물했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한다.

김예령의 이야기는 28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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