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고기 8판 먹방…영케이 깜짝 (슈돌)

홍세영 기자 2026. 10. 28.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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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데이식스 영케이마저 놀라게 한 남다른 먹성을 자랑한다.

이날 심형탁의 아들 하루는 데이식스 영케이와 함께 생애 첫 뷔페 나들이에 나선다.

이후 하루와 영케이는 함께 고기 8판을 먹고도 칼국수를 추가한다. 하루가 면을 먹는 모습을 지켜본 영케이는 "방송과 차원이 다르게 잘 먹는다"라며 실제로 마주한 하루의 먹성에 감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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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데이식스 영케이마저 놀라게 한 남다른 먹성을 자랑한다. 고기 8판에 칼국수까지 먹는 모습에 영케이는 미래의 라이벌을 만났다며 감탄한다.

28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약칭 ‘슈돌’) 641회는 ‘웰컴 투 더 슈돌’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심형탁의 아들 하루는 데이식스 영케이와 함께 생애 첫 뷔페 나들이에 나선다.

처음 보는 다양한 음식에 눈을 반짝이던 하루는 고기부터 가리키며 적극적으로 메뉴를 고른다. 하루는 “우와~ 이게 뭐야! 이거! 이거!”라고 외치며 먹고 싶은 음식을 직접 선택하고, 영케이는 하루의 지시에 따라 접시에 음식을 담으며 뜻밖의 호흡을 보여준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본격적인 식사가 시작되자 하루의 먹성이 드러난다. 고기를 보자마자 발을 동동 구르며 반가워하던 하루는 볶음밥까지 연이어 받아먹는다. 순식간에 고기 2판을 먹은 뒤에는 “아빠 고!”라고 외치며 추가 주문을 요청해 심형탁과 영케이를 놀라게 한다.

이후 하루와 영케이는 함께 고기 8판을 먹고도 칼국수를 추가한다. 하루가 면을 먹는 모습을 지켜본 영케이는 “방송과 차원이 다르게 잘 먹는다”라며 실제로 마주한 하루의 먹성에 감탄한다.

하루의 식사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배가 부르지 않느냐는 질문에 “안 불러!”라고 답한 하루는 자신의 주먹만 한 타코야키까지 집어 든다. 평소 대식가로 알려진 영케이는 하루의 왕성한 식욕에 “커서 내 라이벌이 되겠구나”라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하루가 처음 방문한 뷔페에서 직접 음식을 고르는 모습부터 영케이와 함께 식사를 즐기는 과정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두 사람의 예상치 못한 먹방 호흡이 어떤 웃음을 안길지 관심이 모인다.

방송은 28일 저녁 8시 30분.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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