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정, 아들 이유진 상견례서 며느리 차경은 울리나‥눈물바다 예고 (동상이몽2)

유경상 2026. 10. 28.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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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차경은 예비부부의 상견례 눈물바다가 예고됐다.

10월 2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우 이효정의 아들 배우 이유진과 배우 차경은 예비부부 합류가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배우 이효정과 아들 이유진이 먼저 등장해 부자지간의 끈끈한 정을 드러냈다.

차경은 부친은 "커서 뭐 되고 싶냐고 물어보면 퍼스트레이디가 되고 싶다고 했다. 진짜 프레지던트 같은 친구가 왔다. 그런 운명의 남자를 만났다"며 예비사위 이유진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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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유진 차경은 예비부부의 상견례 눈물바다가 예고됐다.

10월 2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우 이효정의 아들 배우 이유진과 배우 차경은 예비부부 합류가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배우 이효정과 아들 이유진이 먼저 등장해 부자지간의 끈끈한 정을 드러냈다.

이어 이유진은 “올해 11월에 결혼을 하게 됐습니다”라고 11월 결혼 소식을 알렸고 예비신부 차경은은 “작년에 ‘SNL’에 출연하면서 더 많은 분들에게 얼굴을 알렸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유진은 “저희가 이제 결혼 준비를 95% 정도 했다. 결혼 준비라는 게 이래서 많이 싸우는구나. 저희 집만큼 신랑보다 신랑 아버지가 유난을 떠는 집은 없을 거”라며 부친 이효정 때문에 결혼 준비가 어렵다고 토로했다.

뒤이어 공개된 예비부부의 상견례 자리. 차경은 부친은 “커서 뭐 되고 싶냐고 물어보면 퍼스트레이디가 되고 싶다고 했다. 진짜 프레지던트 같은 친구가 왔다. 그런 운명의 남자를 만났다”며 예비사위 이유진을 칭찬했다.

반면 이효정은 “유진이가 심각하게 말하더라. 저는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배우로서도 아직 올라가지 않았고”라며 어두운 이야기를 꺼내 분위기가 얼어붙게 만들었다.

이유진은 “또 이야기가 나올 줄 몰랐다”며 당황했고, 차경은은 눈물을 보였다. 결국 상견례 자리가 눈물바다가 된 모습으로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그날의 속사정에 관심을 집중시켰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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