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오늘 당정 협의서 가상자산 과세 ‘유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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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당정 협의를 열고 가상자산 과세 유예 여부를 논의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어제 의원총회에서 가상자산 과세 유예 여부를 두고 토론했는데,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유예 자체에 반대하는 의견은 없었고, 유예가 필요하다는 개인 의견이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민주당 권칠승 정책위의장은 "(가상자산 과세에) 찬반 의견이 분분하고, 과세 시행까지 60여 일밖에 남지 않은 만큼 정책적 불확실성을 조기에 해소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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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당정 협의를 열고 가상자산 과세 유예 여부를 논의합니다.
오늘(28일) 아침 국회에서 열리는 당정 협의에는 민주당 김민석 대표 및 정책위원회 관계자와 이형일 재정경제부 장관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어제 의원총회에서 가상자산 과세 유예 여부를 두고 토론했는데,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유예 자체에 반대하는 의견은 없었고, 유예가 필요하다는 개인 의견이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김 원내수석부대표는 "당정에서는 다른 얘기가 나올 수도 있는데, 기본적으로 당의 의견을 모아서 전달하면 정부가 고민한 뒤 다음 주쯤 발표하는 형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권칠승 정책위의장은 "(가상자산 과세에) 찬반 의견이 분분하고, 과세 시행까지 60여 일밖에 남지 않은 만큼 정책적 불확실성을 조기에 해소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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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기자 (212@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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