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민·김선영, 일본 장애인오픈골프선수권대회 남녀부 우승
이상필 기자 2026. 10. 27. 19: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승민과 김선영이 제31회 일본 장애인오픈골프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이승민은 27일 일본 지바현 신키미쓰 벨그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에서 최종합계 3언더파를 기록, 정상에 올랐다.
이승민은 한국 발달장애 골프 간판 선수로, 주요 메이저 장애인 골프대회에서 우승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바 있다.
여자부에서는 김선영이 최종합계 1오버파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이승민과 김선영이 제31회 일본 장애인오픈골프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이승민은 27일 일본 지바현 신키미쓰 벨그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에서 최종합계 3언더파를 기록, 정상에 올랐다.
이승민은 한국 발달장애 골프 간판 선수로, 주요 메이저 장애인 골프대회에서 우승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 또 하나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함께 출전한 허도경은 최종합계 이븐파로 3위에 이름을 롤렸다.
여자부에서는 김선영이 최종합계 1오버파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한국, 일본, 미국, 스페인 4개국 67명의 선수가 출전해 경쟁을 펼쳤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송중기·케이티 부부, 두 자녀와 단란한 이탈리아 생활…"직접 수확한 올리브오일"
- [단독] '솔비와 결혼' 이규한, 호기로운컴퍼니와 8월 전속계약 해지
- 정준하 이름값이 가격표에 붙었나, 반복되는 '연예인 프리미엄' 논란 [윤혜영의 한 방]
- 이정재·정우성, 30년 청담부부 균열인가…아티스트컴퍼니 둘러싼 미묘한 기류 [ST포커스]
- 부동산도 스타 프리미엄?…시장 부채질하는 '연예家 중계' [ST포커스]
- "하루 16시간·연봉 2천" 헤이지니, 노동착취 의혹 파장…유튜브 비난 폭주 [ST이슈]
- 정준하 이름값이 가격표에 붙었나, 반복되는 '연예인 프리미엄' 논란 [윤혜영의 한 방]
- 이정재·정우성, 30년 청담부부 균열인가…아티스트컴퍼니 둘러싼 미묘한 기류 [ST포커스]
- 스타 2세, 너도나도 연예계 뛰어든다…'인기의 대물림' 심화 [ST포커스]
- 부동산도 스타 프리미엄?…시장 부채질하는 '연예家 중계' [ST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