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주의보 녹인 야구 열기’ 삼성-KIA PO 2차전 매진, PS 43G 연속 매진 행진 [PO2]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와 플레이오프 2차전이 매진을 달성했다.
KBO는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과 KIA의 경기가 전석(2만3550명)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포스트시즌 전 경기 매진 행진을 계속돼 포스트시즌 43경기 연속 매진이 계속됐다. 플레이오프는 11경기 연속 매진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대구, 이석우 기자]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KIA는 올러가 선발 출전했다.삼성 라이온즈 팬들이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2026.10.27 / foto0307@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7/poctan/20261027192945226mpdn.jpg)
[OSEN=대구,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와 플레이오프 2차전이 매진을 달성했다.
KBO는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과 KIA의 경기가 전석(2만3550명)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기상청은 이날 한파주의보를 발령했지만 팬들의 열기를 막을 수는 없었다. 올해 포스트시즌 전경기 매진이 계속됐다.
KBO리그는 매년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올해도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고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1277만551명)을 경신했다. 포스트시즌에서도 흥행이 이어지고 있다.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포스트시즌 전 경기 매진 행진을 계속돼 포스트시즌 43경기 연속 매진이 계속됐다. 플레이오프는 11경기 연속 매진이다. 올해 포스트시즌 누적관중은 13만2200명을 기록중이다.
![[OSEN=대구, 지형준 기자]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삼성은 아리엘 후라도, KIA는 애덤 올러가 선발로 나섰다.삼성 영구 결번 레전드 ‘끝판대장’ 오승환이 시구를 하고 있다. 2026.10.27 / jpnews@osen.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7/poctan/20261027192945403sltx.jpg)
1차전에서 1-5로 패한 삼성은 2차전 선발투수로 아리엘 후라도가 나섰다. 후라도는 올 시즌 24경기(150이닝) 9승 3패 평균자책점 3.54를 기록했다. KIA를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7이닝 10피안타 7탈삼진 3실점으로 호투했다. 정규시즌 마지막 등판에서는 KT를 상대로 4이닝 6피안타(2피홈런) 4볼넷 2탈삼진 6실점 패배를 당했다.
KIA 선발투수는 애덤 올러다. 올러는 올 시즌 30경기(178이닝) 11승 10패 평균자책점 3.13을 기록했다. 삼성을 상대로는 3경기(14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5.79로 다소 고전했다. 준플레이오프에서는 LG를 상대로 6이닝 6피안타 1볼넷 8탈삼진 2실점 승리를 따냈다.
플레이오프 2차전에 앞서 삼성 레전드 마무리투수 오승환이 시구에 나서 많은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경기는 3회초까지 KIA가 1-0으로 앞서고 있다.
![[OSEN=대구, 이대선 기자]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삼성은 아리엘 후라도, KIA는 애덤 올러가 나섰다.경기에 앞서 삼성 레전드 오승환이 시구를 마치고 강민호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10.27 /sunday@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7/poctan/20261027192945571poqu.jpg)
/fpdlsl72556@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시영, 세상 제일 힙한 엄마..수영복 입고 분유 수유 “제일 중요한 맘마”
- “암인 줄” 9개월간 임신 몰랐다…임신 확인 30분만에 출산 ‘오은영 경악’(‘결혼지옥’)
- “송혜교랑 결혼했던 사람” 송중기, 전처 언급에 미간 팍..'무례 발언' 눈살 [Oh!쎈 이슈]
- 초대박! '가슴 노출 사고'로 50만 달러 벌었다..."온리팬스 보너스 받았어" 미녀 격투기 선수 '깜짝
- 이재♥샘김, 11월 결혼 '예비부부' 나들이..팔짱 끼고 명품백 들어주는 다정함[Oh!쎈 이슈]
- 장윤정, 친모 절연 후 父 최초 공개하더니…좋은 소식 전했다[핫피플]
- "내가 밉다"..43세 서동주, 시험관 3년째 실패 자책 "커피 끊었으면 임신 됐을것" [핫피플]
- '전현무와 결별' 후..이혜성, 깜짝 '결혼관' 밝혔다 "죽을 때까지 경제활동 할 것"
- '쿠팡 알바' 김세인 "故장자연과 비슷한 일 당해..소속사 대표가 교제 협박" ('일상속으로')
- '전역모 논란' 박승수, 미운털 제대로 박혔다...금메달 걸고 '메롱' 영상 확산→"너무 가볍다"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