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억에 복비만 6억?”…오나미 신혼집 찾은 정경미

이민주 2026. 10. 2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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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오나미의 신혼집을 찾은 정경미가 한강 뷰와 넓은 테라스에 감탄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계그우먼들'에는 정경미, 김경아, 조승희가 오나미의 집을 방문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정경미는 오나미의 집을 둘러보며 "펜트하우스에 산다. 꿈에 그리던 집이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정경미가 "104억인데 더 벌면 얼마나 더 벌어야 하냐"고 묻자, 오나미는 "104억?"이라며 되물어 집주인도 금시초문인 듯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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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언터쳐블컴퍼니 홈페이지, 정경미 SNS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개그우먼 오나미의 신혼집을 찾은 정경미가 한강 뷰와 넓은 테라스에 감탄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계그우먼들’에는 정경미, 김경아, 조승희가 오나미의 집을 방문한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 유튜브 ‘계그우먼들’


이날 정경미는 오나미의 집을 둘러보며 “펜트하우스에 산다. 꿈에 그리던 집이다”라고 감탄했다.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전망도 눈길을 끌었다.

오나미는 ‘펜트하우스’라는 말에 “그냥 꼭대기다, 꼭대기”라며 손사래를 쳐 웃음을 안겼다. 넓은 테라스에서는 남편 박민이 직접 바비큐를 준비하며 다정한 면모를 드러냈다.

조승희는 부동산 중개인 상황극에서 집값 104억 원과 중개 수수료 6억 원을 언급했다. 집에서 불꽃축제까지 볼 수 있다는 말에 정경미가 “내년에도 계속 사시냐”고 묻자, 오나미는 “돈을 많이 벌면 모르겠지만 계속 살 예정이긴 하다”고 답했다. 이어 정경미가 “104억인데 더 벌면 얼마나 더 벌어야 하냐”고 묻자, 오나미는 “104억?”이라며 되물어 집주인도 금시초문인 듯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경미는 유튜브 채널 ‘정경미 테레비’를 운영하며 일상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다. 오나미는 지난 24일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에 황금손으로 출연했으며 코미디언 오지헌·오정태와 결성한 그룹 오요태로 신곡 ‘어쩌라고’를 발표했다.

newslmj@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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