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이연희, 단발 싹둑 '방부제 미모'…"너무 예쁘잖아" 셀프 공유

김현록 기자 2026. 10. 27.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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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연희가 단발로 변신, 가을 미녀의 면모를 뽐냈다.

이연희는 2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길었던 생머리를 단발로 자른 이연희의 모습이 담겼다.

가을 분위기 물씬 나는 카키 컬러 블루종 차림으로 휴대전화를 들여다보고 있는 순간을 포착한 사진이지만 결혼, 출산 이후에도 전성기 미모를 유지하고 있는 이연희의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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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이연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이연희가 단발로 변신, 가을 미녀의 면모를 뽐냈다. 

이연희는 2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길었던 생머리를 단발로 자른 이연희의 모습이 담겼다.

가을 분위기 물씬 나는 카키 컬러 블루종 차림으로 휴대전화를 들여다보고 있는 순간을 포착한 사진이지만 결혼, 출산 이후에도 전성기 미모를 유지하고 있는 이연희의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연희는 "무심하게 시크한듯, 너무 예쁘잖아"라는 지인의 반응을 공유하는 등 달라진 스타일에 만족감을 드러내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1988년생인 이연희는 2004년 드라마 '해신'으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에덴의 동쪽', '유령', '구가의 서', '화정', '결혼백서', 영화 '결혼전야',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새해전야' 등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2020년 6월에는 2세 연상의 남성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24년 9월에는 첫 딸을 품에 안으며 엄마가 됐다. 엄마가 된 이후에는 일과 가정 두 마리 토끼를 다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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