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연속 LPGA 준우승' 최혜진, 여자골프 세계랭킹 23위로

안경남 기자 2026. 10. 2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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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주 연속 준우승한 최혜진의 세계랭킹이 4계단 올랐다.

27일(한국 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최혜진은 지난주 27위에서 4계단 상승한 23위에 올랐다.

최혜진은 지난주 국내에서 열린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16언더파 272타로 유해란과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앞서 열린 뷰익 LPGA 상하이에 이어 2주 연속 준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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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3위 유지…김효주는 6위
[전남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25일 오전 전남광주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파이널 라운드. 최혜진이 티샷하고 있다. 2026.10.25. leeyj2578@newsis.com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주 연속 준우승한 최혜진의 세계랭킹이 4계단 올랐다.

27일(한국 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최혜진은 지난주 27위에서 4계단 상승한 23위에 올랐다.

최혜진은 지난주 국내에서 열린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16언더파 272타로 유해란과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앞서 열린 뷰익 LPGA 상하이에 이어 2주 연속 준우승이다.

최혜진은 2022년 투어 데뷔 후 우승 없이 준우승만 9차례 기록 중이다.

유해란은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세계랭킹 3위를 유지했다.

김효주는 지난주보다 한 계단 하락한 6위가 됐다.

세계 1위 넬리 코르다(미국)와 2위 지노 티띠군(태국)의 순위는 변함이 없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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