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LPL 1시드 AL 탈락시킨 팀 리퀴드, 1승 2패 조 진출

김용우 2026. 10. 27.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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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이엇 게임즈.
팀 리퀴드가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스위스 스테이지서 LPL 1시드 애니원즈 레전드(AL)을 잡고 생존에 성공했다.

팀 리퀴드는 27일(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 앨런 크레딧 유니언 오브 텍사스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롤드컵 스위스 스테이지 3라운드서 AL을 제압했다.

팀 리퀴드가 기선을 제압했다. 1세트 초반 바텀 포탑 다이브 때 '호프' 왕제의 유나라를 잡은 팀 리퀴드는 탑에서 '모건' 박루한'의 카밀이 다시 한번 '호프' 왕제를 처치했다.

17분 바텀 강가 전투서 '브리스' 천천'의 암베사를 잡은 팀 리퀴드는 드래곤 3스택을 쌓았다. 바텀서 '브리스' 천천을 다시 한번 끊은 팀 리퀴드는 22분 바람 드래곤을 내줬지만 상대 4명을 잡았다.

바론 버프를 두른 팀 리퀴드는 28분 바텀 전투서 대승을 거뒀다. '연' 션 성의 루시안이 트리플 킬을 기록하며 에이스를 띄웠다. 골드 격차를 8천 이상으로 벌린 팀 리퀴드는 바람 드래곤 영혼과 바론 버프를 둘렀다.

승기를 굳힌 팀 리퀴드는 AL의 탑 건물을 파괴했고 본진 건물까지 정리하며 1대0으로 앞서 나갔다.

팀리퀴드는 2세트 초반 '모건' 박루한의 클레드가 '브리스'의 올라프를 솔로 킬로 잡았다. 바텀 전투서도 대승을 거둔 팀 리퀴드는 바텀 정글서 '호세데오도' 브란돈 호엘 비예가스의 판테온이 킬을 추가했다.

경기 중후반 골드서 4,300 앞선 팀 리퀴드는 33분 바텀 정글 전투서 대승을 거뒀다. 40분 화염 드래곤을 가져온 팀 리퀴드는 바론 버프를 둘렀다. 45분 바텀 강가 전투서 '브리스'을 잡은 팀 리퀴드는 화염 드래곤 전투서 승리했다.

승기를 굳힌 팀 리퀴드는 바텀 전투서 대승을 거뒀다. 그대로 AL의 본진으로 들어가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파괴하고 경기를 끝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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