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미·러·우크라 실무회담 다음 달 개최 가능"

2026. 10. 27. 05: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전쟁 종식을 위한 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의 3자 실무 논의가 다음 달 열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현지시간 25일 보도된 우크라이나 방송 인터뷰에서 "영토 문제는 정상급에서 다뤄져야 하고, 그 밖의 사안은 실무 기술그룹에서 논의할 수 있다"며 "모두 11월에 논의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전쟁 종식을 위한 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의 3자 실무 논의가 다음 달 열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현지시간 25일 보도된 우크라이나 방송 인터뷰에서 "영토 문제는 정상급에서 다뤄져야 하고, 그 밖의 사안은 실무 기술그룹에서 논의할 수 있다"며 "모두 11월에 논의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는 3자 실무 회담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며 "회담은 반드시 구체적인 결과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정상들이 참여하지 않고서는 전쟁을 완전히 끝낼 수 없다"며 에너지 부문 휴전과 해상 운송로 확보, 정상회담 성사 등을 요구했습니다.

#우크라이나 #미국 #러시아 #젤렌스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도헌(dohone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