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미·러·우크라 실무회담 다음 달 개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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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전쟁 종식을 위한 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의 3자 실무 논의가 다음 달 열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현지시간 25일 보도된 우크라이나 방송 인터뷰에서 "영토 문제는 정상급에서 다뤄져야 하고, 그 밖의 사안은 실무 기술그룹에서 논의할 수 있다"며 "모두 11월에 논의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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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전쟁 종식을 위한 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의 3자 실무 논의가 다음 달 열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현지시간 25일 보도된 우크라이나 방송 인터뷰에서 "영토 문제는 정상급에서 다뤄져야 하고, 그 밖의 사안은 실무 기술그룹에서 논의할 수 있다"며 "모두 11월에 논의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는 3자 실무 회담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며 "회담은 반드시 구체적인 결과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정상들이 참여하지 않고서는 전쟁을 완전히 끝낼 수 없다"며 에너지 부문 휴전과 해상 운송로 확보, 정상회담 성사 등을 요구했습니다.
#우크라이나 #미국 #러시아 #젤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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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헌(dohon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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