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대구 동구 막창축제, 4만 명 다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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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대구 동구 막창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6일 대구 동구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동촌유원지 해맞이공원 일대에서 개최된 대구 동구 막창축제에 약 4만 명이 다녀갔다.
이번 축제는 반야월 막창으로 1세대 막창이 시작한 지역적 특색을 살려 동구의 먹거리와 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동구는 올해 첫 개최임에도 막창에 대한 높은 관심과 방문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며 동구를 대표하는 먹거리 관광축제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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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대구 동구 막창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6일 대구 동구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동촌유원지 해맞이공원 일대에서 개최된 대구 동구 막창축제에 약 4만 명이 다녀갔다.
이번 축제는 반야월 막창으로 1세대 막창이 시작한 지역적 특색을 살려 동구의 먹거리와 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가 진행된 이틀 동안 비가 내렸지만 현장에 준비한 판매 막창 판매 물량이 조기에 소진되는 등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동구는 올해 첫 개최임에도 막창에 대한 높은 관심과 방문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며 동구를 대표하는 먹거리 관광축제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자평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동구만의 먹거리와 관광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동구를 대표하는 먹거리 관광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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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CBS 정진원 기자 real1@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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