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우즈 손잡고 ‘아는 형님’ 출격…40주년 신곡 최초 공개

이수진 기자 2026. 10. 26.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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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철이 데뷔 40주년을 맞아 우즈(WOODZ)와 함께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특히 가수 우즈와 함께 데뷔 40주년 기념 앨범의 선공개곡 '우리만의 이야기'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이승철의 소속사 LSC 측은 "이번 '아는 형님' 방송을 통해 40주년 기념 앨범 선공개곡이자 신곡 '우리만의 이야기' 무대를 우즈와 함께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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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JTBC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이승철이 데뷔 40주년을 맞아 우즈(WOODZ)와 함께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이승철은 3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 549회에 출연해 히트곡 라이브와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

24일 공개된 예고편에는 형님 학교를 찾은 이승철이 강호동, 서장훈, 이상민 등 출연진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승철은 “내 30곡이 다 히트곡인 경험 해봤어?”라며 자신의 음악 경력을 언급해 웃음을 안긴다.

이번 방송에서는 이승철의 데뷔 40주년을 기념한 ‘2026 아형고 가을 축제 : 우리만의 아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사진제공|JTBC
이승철은 듀엣 파트너를 찾기 위한 경연 무대를 진행하는 한편,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대표곡들을 밴드 라이브로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가수 우즈와 함께 데뷔 40주년 기념 앨범의 선공개곡 ‘우리만의 이야기’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이승철의 소속사 LSC 측은 “이번 ‘아는 형님’ 방송을 통해 40주년 기념 앨범 선공개곡이자 신곡 ‘우리만의 이야기’ 무대를 우즈와 함께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승철은 11월 14일 광주를 시작으로 데뷔 40주년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 ‘더 보이스 : 이승철(THE VOICE : LEE SEUNG CHUL)’에 나선다. 이후 대전, 대구, 서울, 인천, 부산 등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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