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제66회 동아음악콩쿠르 본선 연주회 27일부터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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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상급 신인 음악인들의 등용문인 제66회 동아음악콩쿠르의 본선 연주회가 27, 28, 30일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열립니다.
각 부문 1위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우금상(바이올린 1위), 그린하우스재단상(첼로 1위), 빅트롬본상(트롬본 1위 베이스트롬본 수상 시), 이석준호른상(호른 1위) 등 국내외 음악계에서 마련한 다양한 부상이 수여됩니다.
한국 음악계의 미래를 이끌어갈 음악인들이 펼치는 이번 본선 연주회에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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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상급 신인 음악인들의 등용문인 제66회 동아음악콩쿠르의 본선 연주회가 27, 28, 30일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연주회에는 7개 부문 총 234명의 참가자 가운데 1, 2차 예선을 통과한 24명이 무대에 올라 기량을 겨룹니다.
각 부문 1위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우금상(바이올린 1위), 그린하우스재단상(첼로 1위), 빅트롬본상(트롬본 1위 베이스트롬본 수상 시), 이석준호른상(호른 1위) 등 국내외 음악계에서 마련한 다양한 부상이 수여됩니다.
또한 올해는 오순화비올라상(비올라 1위), 안희찬트럼펫상(트럼펫 1위), 이철웅LITTIN상(트롬본 1위 테너트롬본 수상 시), 한국콘트라바쓰협회상(콘트라베이스 1위), 이동곤호른상(호른 1위) 등 5개 부상이 신설돼 수상자에 대한 지원이 한층 확대됐습니다.
한국 음악계의 미래를 이끌어갈 음악인들이 펼치는 이번 본선 연주회에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 본선 일정
▽10월 27일(화) △바이올린: 오후 1시 △콘트라베이스: 오후 2시 30분 △트롬본: 오후 4시
▽10월 28일(수) △첼로: 오후 1시 △호른: 오후 3시
▽10월 30일(금) △비올라: 오후 1시 △트럼펫: 오후 3시
※ 각 부문 출연자 명단은 동아음악콩쿠르 홈페이지(concours.donga.com/music) 참조
● 입장권: 전석 무료
● 시상식 날짜 및 장소: 10월 30일(금) 오후 5시, 서울아트센터 도암홀
● 문의: 동아일보사 문화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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