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최혜진 2주 연속 준우승
최수현 기자 2026. 10. 26. 00:42
최혜진이 25일 전남광주 해남군 파인비치 링크스(파72)에서 끝난 LPGA(미 여자프로골프)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35만달러)에서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2주 연속 준우승을 기록했다. 2022년 LPGA 투어 데뷔 이후 6번째 준우승이다. 요시다 유리(일본·17언더파)가 투어 첫 우승을 거뒀다.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끝난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에선 가쓰라가와 유토(일본)가 우승(13언더파)했다. 이 대회는 DP월드 투어와 KPGA(한국프로골프) 투어 공동 주관으로 열렸다. 김시우와 신상훈이 공동 4위(10언더파)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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