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세 미혼' 윤미라, 동안 비결 "결혼 안 해서"

이종희 기자 2026. 10. 2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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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미라가 동안 비결이 비혼이라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윤미라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윤미라는 동생과 식사를 하면서 동안 비결에 대한 이야기했다.

다른 동안 비결을에 대해 "결혼을 안 해서가 아닌가 싶다"며 "결혼한 사람들은 남편, 자식들 신경 쓴다. 신경 많이 쓰면 늙게 되어 있다. 콜라겐이 다 빠진다고 하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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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윤미라.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2026.10.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윤미라가 동안 비결이 비혼이라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윤미라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윤미라는 동생과 식사를 하면서 동안 비결에 대한 이야기했다.

윤미라는 "사람들이 왜 나한테 주름이 없냐고 묻는다"며 "엄마를 잘 만나서 타고났다. 부모님을 잘 만난 거다"라고 했다.

다른 동안 비결을에 대해 "결혼을 안 해서가 아닌가 싶다”며 "결혼한 사람들은 남편, 자식들 신경 쓴다. 신경 많이 쓰면 늙게 되어 있다. 콜라겐이 다 빠진다고 하더라"고 했다.

또한 "아는 언니가 얘기했는데 여자가 제일 속 썩는 게 남편 때문이라더라"라며 "밖에 나가서 바람피우고, 비일비재하잖다. 한 90% 그렇지 않나"라며 "남자는 처음 본 여자를 좋아하니까. 결혼 스트레스가 없으니까 미모를 유지하지 않았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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