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지 2년 된 듯” 전현무, 열애설 났던 ‘20세 차이’ 홍주연 언급 (‘사당귀’)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6. 10. 2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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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홍주연이 언급되자 솔직한 입담을 펼쳤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전현무는 아나운서 시절을 떠올렸다.

이날 방송에서 아나운서 3년 차에 '도전 골든벨' 프로그램 MC 제안이 왔지만 마다했다고.

한편, 지난 2024년 방송된 '사당귀'에서 전현무는 20세 연하인 KBS 홍주연 아나운서와 핑크빛 기류를 형성, 이후 결혼설에 대해 능청스럽게 반응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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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사진lKBS
전현무가 홍주연이 언급되자 솔직한 입담을 펼쳤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전현무는 아나운서 시절을 떠올렸다.

이날 방송에서 아나운서 3년 차에 ‘도전 골든벨’ 프로그램 MC 제안이 왔지만 마다했다고. 그는 “전국을 다 다녀야했다. 그러면 ‘연예가중계’를 못 하니까. 팀장님이 ‘너 미쳤니?’라고 했다. 손만 나와도 좋으니 연예인들 인터뷰하고 싶다고 했지. 얼굴 안 나와서 카메라에 들이밀었지. 편집도 안 되게”라며 리포터 생활이 행복했다고 했다.

엄지인은 “진웅이가 속상한 게 ‘연중 플러스’도 폐지됐고 ‘굿모닝 대한민국’도 폐지됐다. 반대로 우리 주연이는 MC가 됐다”며 후배들 걱정과 칭찬을 했다.

전현무는 “우리 주연이는 ‘2TV 생생정보’ 잘하고 있다. 얘는 하도 열애설이 많이 나서 헤어진 지 2년 된 것 같다. 내가 하던 ‘생생정보통’도 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지난 2024년 방송된 ‘사당귀’에서 전현무는 20세 연하인 KBS 홍주연 아나운서와 핑크빛 기류를 형성, 이후 결혼설에 대해 능청스럽게 반응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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