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유토, 제네시스 챔피언십 트로피에 키스

박태성 2026. 10. 25.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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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파72ㅣ7,367야드)에서 2026시즌 KPGA 투어 17번째 대회인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우승상금 68만 달러) 최종 4라운드가 열렸다.

유토 카츠라가와(Yuto KATSURAGAWA, 일본)가 오늘 하루 이븐파 합계 13언더파 271타(69-68-63-71)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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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천안, 박태성 기자) 25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파72ㅣ7,367야드)에서 2026시즌 KPGA 투어 17번째 대회인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우승상금 68만 달러) 최종 4라운드가 열렸다.

유토 카츠라가와(Yuto KATSURAGAWA, 일본)가 오늘 하루 이븐파 합계 13언더파 271타(69-68-63-71)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대한민국 김시우(CJ)와 신상훈(PXG)이 10언더파 274타로 공동 4위를 차지했다.

시상식에는 DPWT 벤 코웬 최고 대회 운영 책임자, 이시혁 제네시스 사업본부 전무, 김원섭 한국프로골프협회 회장, 이정윤 우정힐스컨트리클럽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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