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173cm 뼈말라 유지 비결이 “밥 거의 안 먹고 디저트만”(오늘의 주우재)

배효주 2026. 10. 2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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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73cm 뼈말라 장원영이 "밥을 거의 안 먹는다"고 고백했다.

지난 10월 23일 채널 '오늘의 주우재'를 통해 아이브 장원영이 출연해 디저트 먹방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어 "요즘에는 밥보다 디저트파"라면서 "원래 밥을 먹긴 했는데 요즘은 밥을 거의 안 먹는다"라고 고백했다.

"건강에 안 좋을 텐데"라는 말에 장원영은 "기분이 좋은 것도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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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오늘의 주우재’ 영상 캡처
채널 ‘오늘의 주우재’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키 173cm 뼈말라 장원영이 "밥을 거의 안 먹는다"고 고백했다.

지난 10월 23일 채널 '오늘의 주우재'를 통해 아이브 장원영이 출연해 디저트 먹방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장원영은 "단 걸 굉장히 좋아한다고 들었다"라는 주우재의 말에 "맞다"고 답했다.

이어 "요즘에는 밥보다 디저트파"라면서 "원래 밥을 먹긴 했는데 요즘은 밥을 거의 안 먹는다"라고 고백했다.

"건강에 안 좋을 텐데"라는 말에 장원영은 "기분이 좋은 것도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식사빵보다 예쁘고 달달한 걸 좋아한다. 하지만 너무 달면 안 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최근 선공개 타이틀곡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을 발표했다. '룩스 캔 킬'은 묵직한 베이스와 강렬한 비트가 어우러진 일렉트로닉 댄스 팝 장르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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