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얻은 아들…차 뒷좌석에 카시트 떡하니 “기분이 묘하네요”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6. 10. 25. 15: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다감이 결혼 6년 만에 얻은 아들을 위해 자동차에 첫 카시트를 설치하며 엄마가 된 실감을 전했다.

한다감은 25일 자신의 SNS에 아들 주원이를 위한 카시트를 자동차 뒷좌석에 설치한 사진을 공개했다.

뒷좌석에는 아들을 위한 카시트가 떡하니 자리 잡았고, 회전식 제품의 설치 모습도 함께 공개됐다.

무엇보다 아들을 위한 카시트가 자동차에 설치된 순간이 남다르게 다가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한다감이 결혼 6년 만에 얻은 아들을 위해 자동차에 첫 카시트를 설치하며 엄마가 된 실감을 전했다.

한다감은 25일 자신의 SNS에 아들 주원이를 위한 카시트를 자동차 뒷좌석에 설치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9월 22일 첫아들을 출산한 지 한 달여 만이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자동차 뒷문을 활짝 열고 베이지색 카시트를 들여다보고 있다. 뒷좌석에는 아들을 위한 카시트가 떡하니 자리 잡았고, 회전식 제품의 설치 모습도 함께 공개됐다.

한다감 SNS
한다감 SNS
한다감 SNS
한다감 SNS
한다감은 처음 사용하는 카시트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지만, 실제 설치 과정은 생각보다 간단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회전 기능과 튼튼한 구조에 만족한 그는 아들의 안전을 고려해 제품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뜻밖의 공통점도 있었다. 한다감은 주변 지인 세 명이 같은 브랜드의 카시트를 사용하고 있다며 색상까지 똑같다는 사실에 신기해했다.

무엇보다 아들을 위한 카시트가 자동차에 설치된 순간이 남다르게 다가왔다. 한다감은 “아기 유모차 설치하니까 진짜 기분이 묘하네요”라며 “설레임 가~~득”이라고 전했다. 이어 “주원아~ 안전운행하자”라고 아들에게 말을 건네며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2일 첫아들 주원이를 품에 안았다. 결혼 6년 만에 엄마가 된 그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출산 소식과 아들의 이름을 공개한 바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