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딱 젖은 홍진영 또 해명부터 “움직이는 차 안 아님” 안전벨트 억까 칼차단

하지원 2026. 10. 2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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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이 또 한번 불필요한 논란을 사전에 차단했다.

홍진영은 10월 2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쿠션을 적신 건 눈물이 아니야, 빗물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홍진영은 "잠시 휴게소에서. 움직이는 차 안 아님. 행복한 공연이었습니다"라는 문구를 덧붙여 안전벨트 미착용 논란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했다.

앞서 홍진영은 지난 3일에도 차 안에서 찍은 셀카와 함께 "주차된 상태에서 찍은 거예요(속닥)"라는 글을 남기며 오해를 미연에 방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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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소셜 계정 캡처
홍진영 소셜 계정 캡처
홍진영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홍진영이 또 한번 불필요한 논란을 사전에 차단했다.

홍진영은 10월 2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쿠션을 적신 건 눈물이 아니야, 빗물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진영은 홀딱 젖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몸이 젖은 탓에 앉아 있던 쿠션까지 물이 스며든 상태였다. 이어진 사진에는 빗속에서도 공연에 열중하는 홍진영의 모습이 담겨 빗속 투혼을 짐작하게 했다.

홍진영은 "잠시 휴게소에서. 움직이는 차 안 아님. 행복한 공연이었습니다"라는 문구를 덧붙여 안전벨트 미착용 논란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했다.

앞서 홍진영은 지난 3일에도 차 안에서 찍은 셀카와 함께 "주차된 상태에서 찍은 거예요(속닥)"라는 글을 남기며 오해를 미연에 방지한 바 있다.

한편, 1985년생인 홍진영은 '산다는 건', '사랑의 배터리', '사랑의 와이파이', '사랑이 좋아', '부기맨'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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