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320원대 '원화 강세 지속'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달러·원 환율이 1320원대까지 내려오며 약 2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25일 서울 명동 한 환전소에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25일 서울외환시장에 따르면 지난주 원·달러 환율은 1320원선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지난 22일에는 1324.2원까지 하락하며 2024년 10월 이후 약 2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환율은 지난 6월 30일 중동전쟁 여파로 1549.4원까지 치솟았지만 이후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달러·원 환율이 1320원대까지 내려오며 약 2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25일 서울 명동 한 환전소에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25일 서울외환시장에 따르면 지난주 원·달러 환율은 1320원선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지난 22일에는 1324.2원까지 하락하며 2024년 10월 이후 약 2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환율은 지난 6월 30일 중동전쟁 여파로 1549.4원까지 치솟았지만 이후 하락세로 돌아섰다. 반도체 수출 호조에 따른 달러 공급이 환율 상승 압력을 상쇄하면서 원화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2026.10.25/뉴스1
256@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시댁에 준 선물, 반값에 중고 거래 등장…판매자 알고 보니 '형님네'
- 웅산 "김장훈·김동규가 청혼…결혼 생각했지만 사주 안 맞는다 해 포기"
- 여객기 16세 아들 옆에서 17세 소녀 더듬은 아빠…"스트레칭 중 닿은 것"
- "이수만!" 고깃집서 골든벨 울렸다…모든 손님 밥값 내주고 팔찌도 선물
-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아내 이름 담은 곡 열창 "돌아와 현주"
- 권소현, 큐브서 직원으로 6개월째 근무 중…"자기 객관화됐다"
- "1명이 로또 109억 당첨?"…한 곳에서 '수동 1등' 3장 나왔다
- 이다해, 성형 의혹…"中 스태프와 작업한 새로운 내 모습" 직접 해명
- "네가 받을 대가야"…도끼로 여교사 공격한 학생, 핸드폰으로 생중계
- 김수용 "재산 400억?…주식 430억 거래한 건 맞는데" 쓴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