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장관에 박균택·양부남 의원 유력 검토

2026. 10. 2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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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과 양부남 의원 두 사람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오늘(25일) 차기 법무장관 후보자가 두 사람으로 압축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건 맞다"고 전했습니다.

후보군으로 압축된 두 사람은 모두 고검장 출신의 친명계 호남 초선 의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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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과 양부남 의원 두 사람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오늘(25일) 차기 법무장관 후보자가 두 사람으로 압축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건 맞다"고 전했습니다.

후보군으로 압축된 두 사람은 모두 고검장 출신의 친명계 호남 초선 의원입니다.

이들은 이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일 시절 영입돼 특보, 법률위원장 등을 맡아 활동했으며, 이 대통령의 '사법리스크' 변호 과정에도 참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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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형(soja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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