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발표] 플레이오프 1차전, 쏟아지는 폭우로 인해 우천 취소 결정...오는 26일 시작

이정엽 기자 2026. 10. 25.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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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플레이오프 1차전이 우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5일 오후 2시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을 우천 취소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플레이오프 경기가 열릴 예정이었던 라이온즈 파크는 이날 많은 비로 인해 경기 진행이 어려웠다.

1차전이 순연되면서 플레이오프 일정은 하루씩 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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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플레이오프 1차전이 우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5일 오후 2시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을 우천 취소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포스트시즌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된 건 역대 26번째다.

플레이오프 경기가 열릴 예정이었던 라이온즈 파크는 이날 많은 비로 인해 경기 진행이 어려웠다.

1차전이 순연되면서 플레이오프 일정은 하루씩 밀린다. 오는 26일 오후 6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1차전이 열리며 2차전은 27일에 치른다. 이후 29~30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3, 4차전을 치른다.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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