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wiz만 방긋' 25일 PO 1차전, 우천취소…26일 개최

이정철 기자 2026. 10. 25. 12: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1차전이 쏟아지는 비로 인해 하루 연기됐다.

25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PO 1차전이 우천 취소됐다.

플레이오프는 이제 26일 오후 6시30분에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다.

한편 한국시리즈 1차전 일정은 플레이오프가 4차전까지 치러질 경우 미뤄지지 않고 오는 11월2일 열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1차전이 쏟아지는 비로 인해 하루 연기됐다.

25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PO 1차전이 우천 취소됐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지난해 8위에 머물렀던 KIA는 시즌 막판 3위 자리를 차지하더니, 준플레이오프에서 LG 트윈스를 3승 무패로 격파하고 플레이오프 티켓을 따냈다. 삼성보다 정규리그 순위에서 밀렸지만 최근 제대로 분위기를 탄 상태다.

올 시즌 내내 1위 경쟁을 펼치던 삼성은 시즌 막판 kt wiz에게 밀려 2위로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제 2024 한국시리즈에서 맞대결을 펼쳤던 KIA와 한국시리즈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그런데 1차전부터 오전부터 계속 쏟아지는 비로 인해 개최 여부가 불투명했다. 결국 오후 12시13분 우천 취소가 결정됐다. 플레이오프는 이제 26일 오후 6시30분에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다.

한편 한국시리즈 1차전 일정은 플레이오프가 4차전까지 치러질 경우 미뤄지지 않고 오는 11월2일 열린다. 만약 5차전까지 진행되면 11월3일에 펼쳐진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2jch42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