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제임스, 시즌 첫 결장. 부상 여파는 없다! 백투백 여파에 의한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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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제임스가 시즌 첫 결장을 했다.
미국 ESPN은 25일(이하 한국시각) '르브론 제임스가 요통과 좌골신경통 치료를 위해 25일 밀워키 벅스와의 경기에 결장할 것이다'고 보도했다.
르브론 제임스는 지난 시즌 초반 14경기에서 결장했다.
올해 41세인 르브론 제임스는 올 시즌 부상은 아직까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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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르브론 제임스가 시즌 첫 결장을 했다.
미국 ESPN은 25일(이하 한국시각) '르브론 제임스가 요통과 좌골신경통 치료를 위해 25일 밀워키 벅스와의 경기에 결장할 것이다'고 보도했다.
필라델피아 76ers의 첫 백투백 경기(이틀 연속 경기)가 시작되는 날이다. 이날 르브론 제임스 대신 딘 웨이드가 스타팅 멤버로 투입됐다.
르브론 제임스는 지난 시즌 초반 14경기에서 결장했다. 좌골 신경통 때문이다.
르브론이 가세한 필라델피아는 시즌 개막전 뉴욕 닉스를 잡아내는 등 2연승을 달리고 있다.
약점인 조직력을 재능 농구로 극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르브론은 필라델피아의 핵심으로 여러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그를 센터로 쓰면서 필라델피아는 스몰 라인업을 완성시켰다.
올해 41세인 르브론 제임스는 올 시즌 부상은 아직까지 없다. 하지만, 긴 시즌 부상 관리를 위해 백투백 경기에서 결장한 것으로 보인다.
올 시즌 2경기에서 경기당 평균 15.5득점, 9.5 리바운드, 6.0 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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