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 이영현 맞아?” 33kg 감량 후 ‘반쪽’ 된 얼굴…너무 달라진 모습에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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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마마 이영현이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현은 앞서 33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영현은 "그놈의 다이어트 때문에 노래가 안 되니까 너무 열받더라"며 "내가 살 빼서 배우 될 것도 아닌데"라고 토로했다.
한편 이영현은 2003년 그룹 빅마마로 데뷔해 '체념', '연'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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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그룹 빅마마 이영현이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거 33kg 감량에 성공한 데 이어 한층 달라진 비주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4일 이영현의 소속사 에이치오이엔티 공식 SNS에는 “2026 보은 대추 축제. 가을 축제는 언제나 즐거워. 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현은 회색 슈트에 검은색 이너를 매치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한층 갸름해진 얼굴과 늘씬한 실루엣이 눈길을 끈다. 환한 미소와 손하트로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도 뽐냈다.


무엇보다 과거 풍만했던 모습과 비교하면 확연히 달라진 분위기다. 체중 감량 이후 세련된 스타일링까지 더해지면서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이영현은 앞서 33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3월 배우 송지효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서는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며 달라진 모습을 직접 언급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다이어트에 대한 고충도 털어놨다. 이영현은 “그놈의 다이어트 때문에 노래가 안 되니까 너무 열받더라”며 “내가 살 빼서 배우 될 것도 아닌데”라고 토로했다.

이어 공연을 앞두고 체력적인 부담을 느껴 다이어트를 중단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영현은 2003년 그룹 빅마마로 데뷔해 ‘체념’, ‘연’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솔로 가수 활동과 함께 유튜브 채널 ‘이영현의 강제체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chanyu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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