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화연, 사범대 졸업 후 배우…"얘들아, 선생님 데뷔했다" 감동 [R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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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화연이 사범대 졸업 후 배우의 길을 걷게 된 사연과 교생 실습 당시 추억을 공개했다.
이에 홍화연은 "교육 쪽에서 일하고 싶어서 사범대를 졸업했고, 교생 실습도 다녀왔는데 갑자기 배우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강호동이 "교생 선생님은 어느 학교로 갔느냐"고 묻자, 홍화연은 남자 중학교에서 교생 실습을 했다고 답했다.
이어 홍화연은 교생 실습 당시 연습생 생활도 병행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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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배우 홍화연이 사범대 졸업 후 배우의 길을 걷게 된 사연과 교생 실습 당시 추억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스페셜 형님으로 미주가 출연했다. 게스트로는 배우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이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서장훈은 홍화연에게 "화연이는 원래 꿈이 배우가 아니라 선생님이었어?"라고 물었다. 이에 홍화연은 "교육 쪽에서 일하고 싶어서 사범대를 졸업했고, 교생 실습도 다녀왔는데 갑자기 배우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강호동이 "교생 선생님은 어느 학교로 갔느냐"고 묻자, 홍화연은 남자 중학교에서 교생 실습을 했다고 답했다.
이어 홍화연은 교생 실습 당시 연습생 생활도 병행했다고 전했다. 홍화연은 당시 가르쳤던 학생들이 "10년 뒤에 데뷔하면 우리 얘기해주세요"라고 말했다고 얘기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얘들아, 선생님 데뷔했다"고 인사를 건네 훈훈함을 자아냈다.
minyoung39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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