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이 로또 109억 당첨?”…한 판매점서 ‘수동 1등’ 3개 나왔다

김성훈 2026. 10. 24.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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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복권 한 판매점에서 1등 당첨이 3개 나와 이목이 쏠리고 있다.

24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제124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8, 14, 21, 22, 42, 4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36억3744만원씩 받는다.

1등을 배출한 판매점은 총 6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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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로또 복권 한 판매점에서 1등 당첨이 3개 나와 이목이 쏠리고 있다.

24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제124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8, 14, 21, 22, 42, 4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4’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36억3744만원씩 받는다.

1등을 배출한 판매점은 총 6곳이다. 경기도 화성시의 판매점 ‘올인’에서는 1등이 3개 나왔다. 모두 번호를 수동으로 선택한 것이었다. 만약 한 구매자가 3개를 모두 산 것이라면 약 109억원의 당첨금을 거머쥐게 된다.

나머지 5곳의 판매점은 번호를 ‘자동’ 선택한 것이었다. △또또와복권방(세종 나성북로) △가야홀인원복권방(경기 의정부시) △일광 복권(경기 수원시) △산본역 로또명당(경기 군포시) △소망복권판매점(경남 양산시)이 각각 1등 1개씩 배출했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휴일인 경우 다음 영업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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